김명순SAFETY HUMANIST

DISASTER SAFETY HUMANITIES

두려움을 판단과 행동으로 바꾸는 재난안전인문학

재난심리와 실제 사례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지키는 선택을 함께 살펴본 교육 현장입니다.

재난안전인문학 교육 현장

교육 현장

위기 앞에서 사람이 얼어붙는 이유와 방관자 효과를 이해하고,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시작할 수 있는 첫 행동을 질문과 사례로 풀어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탓하기보다 지금부터 무엇을 보고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지 스스로 발견하도록 교육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함께 익힌 것

위험을 먼저 보고, 구체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가능한 첫 행동을 시작해 주변 사람과 끝까지 연결하는 대응 순서를 익혔습니다.

※ 이 페이지는 활동 기록 예시입니다. 실제 출강 사진과 기관명, 교육 내용, 참여자 반응으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의 활동 목록

LECTURE INQUIRY

사람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안전교육

교육 대상과 현장에 맞는 교육을 함께 설계합니다.
교육 분야, 대상, 희망 일정과 장소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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